"전체적으로 매우 좋고 만족합니다.
객실에 있는 2개 방이 문으로 서로 구분되어 있고 화장실도 2개라서 가족 여행인데도 편했어요.
객실 공간은 일본 특유의 좁음이 느껴져요.
체크인-아웃을 기계 앞에서 직접하는 방식이라 편리합니다. 반면에 여행 기분은 약간 감소해요. 호텔 카운터에서 체크인 플리즈~하는 맛은 없음.
일찍 도착하거나 나오는 날 시간이 남는 경우~짐을 무료로 맡아 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아주 편리합니다.
난바역이 가까워서 편해요. 하지만 난바역은 3곳이고 타는 목적에 따라 다른 역에 가야해요. 그 중에 가장 많이 이용하는 난바역은 7분 정도 걸어야 해요. 바로 옆에 있는 JR난바역은 별로 이용 안해요. JR난바역에 공항리무진도 같이 있는데 시간과 좌석 예약이 안되고 선착순이라 잘 이용 안하게 돼요.
40층 전망대 꼭 가세요. 두 면 밖에 안 보이지만 야경이 좋아요. 다른 전망대 굳이 갈 필요없어요.
바로 옆 건물에 센트럴~~지하 마트 좋아요. 이마트하고 비슷.
괜찮은 곳. 추천합니다."
"객실도 엄청 깨끗하고 편의시설도 전부 깔끔해서 지내는 내내 정말 편했어요.
위생용품이랑 수건도 여유 있게 준비되어 있어서 부족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이런 부분에서 배려가 느껴졌어요.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해서 하루 시작하는 기분도 좋아졌고, 숙소 위치도 좋아서 주요 관광지들을 걸어서 이동하기에 전혀 부담 없었고, 전체적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다음에 다시 와도 또 이용하고 싶어요!
호텔덕에 정말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
"친절한 직원들의 응대와 도움은 언제나 방문시 즐겁게 합니다,
깨끗한 침실과 대욕장은 저를 비곳에 5번째 오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구요,
아침에 장미정원까지 섬 한바퀴를 도는 러닝코스도 아주좋았습니다,
위치적으로 지하철 이용도 편리했으며, 우메다까지 가는 셔틀버스도 아주 좋습니다,
다음 오사카 방문에 또 봐여~~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