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가족 여행으로 왔습니다. 료칸 체험 하고 싶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 검색하던중 후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은 작은 편이지만 아늑하고 영어소통도 원활합니다. 조식도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정갈하고 정성이 있어 보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건너편 목욕탕을 이용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오사카에서 쌓인 피로를 다 풀었습니다. 주변에 라멘이나 꼬치 맛집도 있고 편의점도 근처에 있으며,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이동하기 좋습니다.
귀국하는 날 와이프가 여권을 방 금고에 두고 왔는데, 전혀 모르고 있다 국제 전화까지 해 주셔서 공항가다가 뒤늦게 알고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비행기를 잘 탈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
“교토 가족 여행으로 왔습니다. 료칸 체험 하고 싶은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 검색하던중 후기도 좋고 가격도 합리적이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은 작은 편이지만 아늑하고 영어소통도 원활합니다. 조식도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정갈하고 정성이 있어 보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무엇보다 건너편 목욕탕을 이용할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오사카에서 쌓인 피로를 다 풀었습니다. 주변에 라멘이나 꼬치 맛집도 있고 편의점도 근처에 있으며,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이동하기 좋습니다.
귀국하는 날 와이프가 여권을 방 금고에 두고 왔는데, 전혀 모르고 있다 국제 전화까지 해 주셔서 공항가다가 뒤늦게 알고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비행기를 잘 탈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방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