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accommodation was exactly as advertised. It was perfect for 4 travelers, was comfortable and very quiet! Location was good as well, within walking distance of Toji Temple, restaurants, and the JR line.”
“This accommodation was exactly as advertised. It was perfect for 4 travelers, was comfortable and very quiet! Location was good as well, within walking distance of Toji Temple, restaurants, and the JR line.”
“헤이안궁을 걸어서 갈 수 있는 조용한 주거지대의 위치가 좋고, 일본 전통 가옥의 느낌도 좋고 자전거 무료 대여도 좋고, 전반적으로 관리도 잘 되어 있는 점이 장점.
단점은 후라이팬과 밥그릇 하나도 없는 부엌. 안에서 잠글 수 없는 구조인데 이미 직원들은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는 것. 주차장 빠져 나갈 때 길이 너무 좁아서 누군가 내려서 양 옆을 봐 주어야 한다는 정도.”
“헤이안궁을 걸어서 갈 수 있는 조용한 주거지대의 위치가 좋고, 일본 전통 가옥의 느낌도 좋고 자전거 무료 대여도 좋고, 전반적으로 관리도 잘 되어 있는 점이 장점.
단점은 후라이팬과 밥그릇 하나도 없는 부엌. 안에서 잠글 수 없는 구조인데 이미 직원들은 비밀번호를 알고 있다는 것. 주차장 빠져 나갈 때 길이 너무 좁아서 누군가 내려서 양 옆을 봐 주어야 한다는 정도.”
“Great way to do Kyoto with your own place, all beautifully presented and leaves you wanting for nothing, especially handy to have your own washer and dryer if you are in the middle of your trip. Easy check in and quiet location”
“Great way to do Kyoto with your own place, all beautifully presented and leaves you wanting for nothing, especially handy to have your own washer and dryer if you are in the middle of your trip. Easy check in and quiet location”
“한국인 리뷰는 잘 없어서 처음 써봅니다. 예약시부터 주인 분이 계속 메일 보내주시고 가이드 보내주시고 엄청 친절했어요. 방은 사진이나 영상만큼 깔끔했고, 생각보다 약간 작긴 했지만 딱 일본 전형적인 주택 사이즈였습니다. 4-5인 가능하다고 하지만 2-3인이 적당할 듯해요. 있을 거 다 있고 작은 정원도 있고 테이블에 전자렌지 포트 다 있어서 뭐 사다 먹기도 너무 편했고요. 체크인때 디저트랑 말차도 만들어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다만 옛날 주택을 리모델링한 것이라 욕실과 방이 연결되어 있지는 않고, 한국인 기준에서는 난방을 계속 해도 살짝 웃풍이 있어서 1층은 따뜻하지 않아서 한겨울에는 좀 추울 듯해요. 침실 있는 2층은 정말 따뜻해서 괜찮았지만요.
호텔처럼 카운터가 있는 게 아니라서 12시 이전에는 짐을 맡길 수 없는 점도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하지만 집 자체가 정말 관리가 잘 되어있고 침실도 세련되게 예쁘고 지내기 너무 편했어요. 걸어나가면 바로 시조거리라 백화점...
“한국인 리뷰는 잘 없어서 처음 써봅니다. 예약시부터 주인 분이 계속 메일 보내주시고 가이드 보내주시고 엄청 친절했어요. 방은 사진이나 영상만큼 깔끔했고, 생각보다 약간 작긴 했지만 딱 일본 전형적인 주택 사이즈였습니다. 4-5인 가능하다고 하지만 2-3인이 적당할 듯해요. 있을 거 다 있고 작은 정원도 있고 테이블에 전자렌지 포트 다 있어서 뭐 사다 먹기도 너무 편했고요. 체크인때 디저트랑 말차도 만들어 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다만 옛날 주택을 리모델링한 것이라 욕실과 방이 연결되어 있지는 않고, 한국인 기준에서는 난방을 계속 해도 살짝 웃풍이 있어서 1층은 따뜻하지 않아서 한겨울에는 좀 추울 듯해요. 침실 있는 2층은 정말 따뜻해서 괜찮았지만요.
호텔처럼 카운터가 있는 게 아니라서 12시 이전에는 짐을 맡길 수 없는 점도 일정에 반영해야 합니다.
하지만 집 자체가 정말 관리가 잘 되어있고 침실도 세련되게 예쁘고 지내기 너무 편했어요. 걸어나가면 바로 시조거리라 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