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직원이 친절하고 상냥해서 너무 좋았고
룸에 들어섰을때 한낮에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좋았어요
창밖 풍경은 좀 아쉬웠고요
베드는 뽀송하고 룸컨디션은 청결했어요
그런데 난방을 켜면 좀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 부분이 아쉬웠어요.
방은 크진않지만 갖출건 다 갖췄고, 스탠다드 룸이라 욕조는 없어요
해질 무렵 루프탑바 추천 드리고,
로비도 굉장히 감각적이예요”
“체크인 직원이 친절하고 상냥해서 너무 좋았고
룸에 들어섰을때 한낮에 볕이 따뜻하게 들어와서 좋았어요
창밖 풍경은 좀 아쉬웠고요
베드는 뽀송하고 룸컨디션은 청결했어요
그런데 난방을 켜면 좀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는 부분이 아쉬웠어요.
방은 크진않지만 갖출건 다 갖췄고, 스탠다드 룸이라 욕조는 없어요
해질 무렵 루프탑바 추천 드리고,
로비도 굉장히 감각적이예요”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