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필요한 침대랑 화장실, TV 정도만 있는데 가격이 저렴해서 불편한건 못느꼈어요. 깨끗하고 삼푸린스 외에 클렌징 오일이나 토너 같은게 1층에 일회용 어매니티로 필요하면 가져갈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저층이었는데 창문이 안열려서 환기가 안되는게 조금 불편했는데 조식으로 나온 계란말이랑 불고기가 진짜 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다음에도 해운 대쪽 가게되면 꼭 다시 머무를 것 같습니다. 체크아웃 하고도 짐 보관함에 자리가 남아있으면 당일 짐을 맡길 수 있어서 잠시 맡기고 놀러다니기도 좋았어요. 방문하신다면 조식을 반드시 드셔야 합니다...최고였어요 계란말이 아직도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