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 숙박했습니다. 객실 컨디션과 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매우 아쉬운 경험이었습니다.
숙박 마지막 밤부터 안방에 이어진 화장실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해 정상적으로 휴식을 취하기 어려웠습니다. 직원분이 직접 객실에 방문하여 확인했고, 비가 오는 날에는 이런 현상이 있을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즉시 메시지로 불편 사항을 전달했고, 호텔에서는 "확인 후 연락드리겠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러나 하루 이상이 지난 시점까지도 해당 민원에 대한 결과나 보상 안내는 없었습니다.
그 사이 "평점 만점 포토리뷰를 작성하면 상품권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