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로비가 굉장히 멋집니다. 거대한 잉어며 각종 공예품으로 잘 꾸며놨어요. 한층당 방은 좁고 많아서 처음엔
길을 살짝 헤맸는데 방이 많은 만큼 엘리베이터가 많아서 엘리베이터만 잘 찾아 이용하면 길 찾기 쉽더라구요. 조식도 맛있습니다.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은 이용하지 못했지만 방이 굉장히 깨끗하고 조용해서 만족스럽게 묵었습니다. 아, 공항버스 정류랑이 도보 5분거리내에 있습니다. 서우두 공항 도착해서 공항버스로 가기 편했어요."
"로비 직원들이 친절하고 영어로 소통이 가능합니다. 시설이 조금 낡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시설과 서비스였습니다. 조식도 다른 세인트레지스 점보다는 부족하지만 청두의 다른 호탤들과 비교했을 때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버틀러는 검정코트에 젊은 남자들인데 영어로 소통이 안되고 담배냄새가 많이 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