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시설이지만 청 결하게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조식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제일 아래층이라 야경을 볼 수 없었고, 와이파이 신호가 약했습니다. 멀리서 구글맵으로 경로를 검색하면 이상한 유료도로로 안내해줘 편도 350엔을 내고 산길을 헤메야 했습니다. 고속도로에서 나온 후 나라시에서 무료도로를 검색해서 찾아가시면 더욱 쉬운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The room was super clean and well-maintained, with complementary amenities (rice crackers, water bottles, etc.). There was a laundry machine, too, which was convenient. The proximity to both JR and Kintetsu Nara Stations (about 7 minutes on foot) was definitely a plus. I highly recommend this place for anyone.”
“위치상 오사카랑 교토 등 전체적으로 크게 다닐 거라면 오케이, 오사카에서만 놀거라면 비추
매일같이 수건 교환 해줌
청소는 10시 이전에 캔뱃지 비슷한거 문 앞에 붙여야함
편의점도 꽤 거리 있음
식당은 역 근처에 조금 있음
호텔 내 자판기
음료, 술, 과자, 간편식, 아이스크림
호텔 내 코인 세탁기랑 다리미 있음
만화책 보는 곳 있는데 유명 구작으로 채워져 있음
대욕실 피트니스 존재. 안마의자 및 사우나 있음
호텔 자체는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