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럭스 더블룸 오션뷰에 숙박. 오성호텔 치고는 룸이 너무 좁음. 실내에 2인이 마주보고 차를 마실 수 있는 작은 테이블조차 없음. 노트북 가져갔으나 놓고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침대에서 작업. 수영장은 one of the best in Korea."
"바다가 발아래 잔디 아래 닿는 것은 칼호텔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아침식사 가성비가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도 숙박할 예정입니다"
"좋아요 헬로키티숙박했는데 온돌방으로 잘못 예약을 했지만 방을 원하는대로 바꿔주셔서 너무 좋았어여"
"주변경관이 멋지고 직원도 친절하고 갤실도 깨끗했습니다"
"조식먹고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시작하는 하루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