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럭스 더블룸 오션뷰에 숙박. 오성호텔 치고는 룸이 너무 좁음. 실내에 2인이 마주보고 차를 마실 수 있는 작은 테이블조차 없음. 노트북 가져갔으나 놓고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침대에서 작업. 수영장은 one of the best in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