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관부터 너무 이뻤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벽지 색상이 너무 이뻤어요. 방도 따뜻하고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쓰신게 보였어요. 친구랑 진짜 감탄하면서 방 너무 좋다고 신나했어요. 화장실에는 베란다?가 있고 구조도 특이한 점이 저는 더 좋았어요. 복층구조여서 이층에 침구가 있었는데 누우면 창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객실에 창도 많이 나 있고 보일러도 잘 되고 침대에 또 전기매트가 있어 정말 따뜻하게 오히려 더울정도로 잘 잤습니다. 주인아저씨께서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퇴실할 때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숙박 근처는 세화해변근처여서 방을 잡은 거였는데 해변이랑도 가깝고 주위에 식당도 있고 편의점 카페 등 다 가까운데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제주도 가면 재방문 무조건 할거에요!! ”
“외관부터 너무 이뻤고 방에 들어가자마자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벽지 색상이 너무 이뻤어요. 방도 따뜻하고 소품 하나하나 신경 쓰신게 보였어요. 친구랑 진짜 감탄하면서 방 너무 좋다고 신나했어요. 화장실에는 베란다?가 있고 구조도 특이한 점이 저는 더 좋았어요. 복층구조여서 이층에 침구가 있었는데 누우면 창이 있어서 더 좋았어요. 객실에 창도 많이 나 있고 보일러도 잘 되고 침대에 또 전기매트가 있어 정말 따뜻하게 오히려 더울정도로 잘 잤습니다. 주인아저씨께서도 반갑게 맞아주시고 퇴실할 때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숙박 근처는 세화해변근처여서 방을 잡은 거였는데 해변이랑도 가깝고 주위에 식당도 있고 편의점 카페 등 다 가까운데 있어서 더 좋았어요. 제주도 가면 재방문 무조건 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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