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홈메이드그레놀라에 오트유까지 가능합니다. 가짓수가 많진않아도 미국집밥같은 느낌에 환영식사로 내주는 치즈플레이트도 넘 좋습니다. 역사 있는 맨션을 리모델링한것이라 엘레베이턴 없고 목재골조라 방음이 다소안되지만 이를 능가하는 매력적인 숙소입니다. 산타모니카 피어까진 차로 천천히 10분정도 걸립니다. ”
“아침이 홈메이드그레놀라에 오트유까지 가능합니다. 가짓수가 많진않아도 미국집밥같은 느낌에 환영식사로 내주는 치즈플레이트도 넘 좋습니다. 역사 있는 맨션을 리모델링한것이라 엘레베이턴 없고 목재골조라 방음이 다소안되지만 이를 능가하는 매력적인 숙소입니다. 산타모니카 피어까진 차로 천천히 10분정도 걸립니다. ”
Hyun-S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