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에서 매우 가까워요. 불꽃놀이 보고나서 5분내로 돌아올수있어요. 단, 욕조 등 시설이 노후되었는데 관리가 미흡하네요.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그런 단점들을 보완해주니까 잠만 자는 사람들은 머물기에 좋습니다."
"숙박 가격에 비하면 머물기는 괜찮았습니다. 허나 건물은 연식이 꽤 되었고, 로비의 카운터 직원들은 상당히 불친절하군요"
"고전적 앤틱 호텔감성이 뛰어난 곳입니다.아침 식사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