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의 상태는 깨끗했지만 에어컨은 깨끗하지 않아 살짝의 찝찝함은 있었고ㅜ 객실과 식당갈때 계단오르고 내려가는것, 체크인, 체크아웃시 케리어를 끌고 올라가고 내려오는 번거로움과 수고스러움이 좀 불편했다. 2026년 5월에도 후쿠오카의 비슷한 가격대가 있는 다른 료칸의 경우 프라이빗하거나 매우 친절한 대우와 서비스를 받은 경험이 있었는데 다른 료칸 두곳에 비해 서비스가 좀 떨어지다 느끼고 아쉬움이 컸다. 아쉬운건 첫째로 식사.. 큰틀에서는 괜찮은 숙소였지만 식사시 밥은 퍼준다던지, 설명 등 서비스가 좀 부족한? 느낌을 받았고 아침밥은 서비스없이 딱 차려지면 설명도 없고 다 셀프로 해먹어라, 물도 식사하는곳 밖에 복도에서 셀프로 떠다먹어라… 하고 좀 이돈내고 와서먹는 숙박과 식사비용을 지불하는게 맞는가? 의문의 살짝 들었다. 온천의 물도 아소의 료칸 온천이 더 부드럽고 묵직했으며 이곳의 온천 물도 좀 아쉬웠다. 대욕장이 야외인걸 감안하지만 2박3일동안 객실2개를 잡아서 부모님과 가족들이 머무르면서 계단을 왔다갔다하거나 온천물에 벌레나 이물질? 떠있는.. 2일연속 계속해서 방치되어있는듯한? 관리가 좀더 이뤄졌음 하는.. 가격대비 아쉬웠다. 그래도 객실의 상태는 깨끗했고, 유투브보니 웰컴티도 제공한다고 했는데 프론트에 체크인시 물어보니 객실에 구비되어있는 차를 셀프로 먹으면 된다 라고 안내해줬다. 유투브만 보고 기대가 큰 마음으로 왔는데 기대했던 것에 비해 다른 료칸들과 비교가 되서 좀더 아쉬운 마음이 커서 아쉽다. 식사의 맛도 개인적으로는 다른 료칸들이 더 맛있게 느껴져 아쉬웠다. 식사시 서비스의 질이 좀더 높아졌음 하는 바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