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분들이 친절하고 위치도 좋았고 조식도 일본이나 한국의 여러 토요코인보다 음식도 다양하고 맜있었지만 제가 들어간 조그만 방 창문앞 실외기가 몇대가 있어 창문을 열 수가 없었고 창문 밖에 다른 건물벽이 절반가량이나 가려서 답답하다는 생각을 하고 프론트에 가서 다른 방으로 교체해 달라고 했더니 12층인가로 바꿔주셨는데 12층 복도에는 얼룩이 있었고 안좋은 냄새가 나서 기분이 나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