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가격에 묵기 괜찮습니다.
트램역이 바로 앞인데 중심가까지 20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고, 여기서 다른 곳으로 가기에도 교통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개미가 있다는 것인데, 저 같은 경우는 열댓마리 정도 보이는 편이었지만, 같이 간 동료의 방에서는 개미가 초콜릿을 먹었다고 하네요.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외에 서비스는 적당합니다.
직원들은 영어를 할 줄 알고, 리셉션에서 물(25코루나)이나 다른 음료수들도 팔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5층에 묵었는데, 4층까지만 엘리베이터가 있고 5층까지는 걸어가셔야합니다.
하지만 5층은 발코니에서 보는 풍경이 꽤 예뻤습니다.
소음에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방 간의 소음은 거의 없었으나, 밖에 지나다니는 기차 소리가 조금 거슬릴 수 있습니다.
방 바닥은 카페트로 되어있는데, 아까 말했듯이 개미가 있으니, 슬리퍼를 한 켤레...
“적당한 가격에 묵기 괜찮습니다.
트램역이 바로 앞인데 중심가까지 20분 이내로 도착할 수 있고, 여기서 다른 곳으로 가기에도 교통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문제가 있다면, 개미가 있다는 것인데, 저 같은 경우는 열댓마리 정도 보이는 편이었지만, 같이 간 동료의 방에서는 개미가 초콜릿을 먹었다고 하네요.
피부가 예민하신 분들은 참고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외에 서비스는 적당합니다.
직원들은 영어를 할 줄 알고, 리셉션에서 물(25코루나)이나 다른 음료수들도 팔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5층에 묵었는데, 4층까지만 엘리베이터가 있고 5층까지는 걸어가셔야합니다.
하지만 5층은 발코니에서 보는 풍경이 꽤 예뻤습니다.
소음에 예민하신 분들이라면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방 간의 소음은 거의 없었으나, 밖에 지나다니는 기차 소리가 조금 거슬릴 수 있습니다.
방 바닥은 카페트로 되어있는데, 아까 말했듯이 개미가 있으니, 슬리퍼를 한 켤레...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