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 사전 정보없이 여행 와서 검색한 곳 중에 조식 주고 평점 9점대, 1박에 20만원 미만인곳 중에 끌리는 곳 예약한겁니다. 중앙역과 멀어서 번화 가가 아닌 줄 알았는데 주변에 다닐 곳이 많은 동네였습니다. 체크인 할 때 마주한 남직원 두 분, 조식 때 본 여직원 세 분, 메이드 직원 한 분 다 친절했어요.
환기 하느라 창 열었는데 거미줄 발견했고, 파리가 두 마리 들어왔는데 한 마리는 못 내쫓아서 밤새 윙윙.
조식도 잘 나옵니다.
목조라 층간 벽간 소음은 어쩔 수 없..
가격비싼게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