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호수뷰 37층 이었는데 전망대 올라갈 필요가 없었다. 같은 건물에 백화점이 있었고 주변에 명품매장들이 있어 볼거리가 많았다.
네이비피어, 시카고강까지 거리를 구경하며 걸어서 다녔는데 조금 멀어서 셋째날부터는 좀 힘들었다. 그외는 모든것이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로비가 정말 크고 편함.
아침에는 로비에서 무료커피와 작은 빵, 오후에는 음료수와 쿠키가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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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가 정말 크고 편함.
아침에는 로비에서 무료커피와 작은 빵, 오후에는 음료수와 쿠키가 준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