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다다미와 실내 공간 크기가 마음에 들어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방 크기는 작았지만, 다다미는 앉아 있을 공간이 확장되는 측면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장실은 생각보다 크고 밝았습니다. 룸 밖의 복도는 복도라고 하기 에 너무 작았습니다. 하지만 룸에서 나와 바로 엘리베이터가 있었기에 특별히 불편함은 없었습니다.(층에 2개 룸이 있었는데, 일반 룸은 3개쯤 있겠다 싶네요.) 오전, 야간 근무 직원 모두 친절했습니다. 야간은 외국인 직원입니다. 4일 동안 두 명을 만나보았는데 둘 다 친절했습니다.
아침 식사와 저녁 바를 이용할 시간이 없어 평가할 수 없네요. 주변은 식사할 곳과 쇼핑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옆이 센쇼지여서 10시 이후에는 매우 혼잡합니다. 호텔 좌측으로 센쇼지 앞길을 거쳐 아사쿠사 역으로 가지 말고 우측 고엔 거리를 따라 큰 길로 나가 역으로 가는 게 좋습니다.
참, 호텔 바로 옆에 사토 요스케(우동 전문점) 아사쿠사 분점이 있었어요.......
“간이 다다미와 실내 공간 크기가 마음에 들어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방 크기는 작았지만, 다다미는 앉아 있을 공간이 확장되는 측면이 있어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장실은 생각보다 크고 밝았습니다. 룸 밖의 복도는 복도라고 하기에 너무 작았습니다. 하지만 룸에서 나와 바로 엘리베이터가 있었기에 특별히 불편함은 없었습니다.(층에 2개 룸이 있었는데, 일반 룸은 3개쯤 있겠다 싶네요.) 오전, 야간 근무 직원 모두 친절했습니다. 야간은 외국인 직원입니다. 4일 동안 두 명을 만나보았는데 둘 다 친절했습니다.
아침 식사와 저녁 바를 이용할 시간이 없어 평가할 수 없네요. 주변은 식사할 곳과 쇼핑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옆이 센쇼지여서 10시 이후에는 매우 혼잡합니다. 호텔 좌측으로 센쇼지 앞길을 거쳐 아사쿠사 역으로 가지 말고 우측 고엔 거리를 따라 큰 길로 나가 역으로 가는 게 좋습니다.
참, 호텔 바 로 옆에 사토 요스케(우동 전문점) 아사쿠사 분점이 있었어요.......
Ji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