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하고 조용해서 즐겁게 지내다 왔습니다. 기대했던 대욕장은 소박했고 화장대는 자리가 두군데 밖에 없어요. 첫날은 사람이 좀 있어서 물기만 닦고 바로 나왔지만 그 다음부턴 붐비지않는 시간대에 여유있게 씻고 나왔어요. 조식도 적당했습니다.
체크아웃 후 캐리어를 보관해주셔서 공항가기전 몇시간을 홀가분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최고~~~”
“친절하고 조용해서 즐겁게 지내다 왔습니다. 기대했던 대욕장은 소박했고 화장대는 자리가 두군데 밖에 없어요. 첫날은 사람이 좀 있어서 물기만 닦고 바로 나왔지만 그 다음부턴 붐비지않는 시간대에 여유있게 씻고 나왔어요. 조식도 적당했습니다.
체크아웃 후 캐리어를 보관해주셔서 공항가기전 몇시간을 홀가분하게 다닐 수 있었어요.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