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만 이용하다가 첫 B&B였는데 정말 내집같이 편했어요. 다만 옆방 소음이 다 들리긴 했지만 귀마개 하고 꿀잠 잤네요.
주변도 너무 아름답고 대즐(고양이), 헤나, 마이클.. 너무 다 좋았어요.
뷰도 예술이고 아침에 특히 과일 & 커피를 원래 주로 먹는데 딱 저에게 맞는 아침이었구요. 다음에도 여기로 가고싶네요~”
“호텔만 이용하다가 첫 B&B였는데 정말 내집같이 편했어요. 다만 옆방 소음이 다 들리긴 했지만 귀마개 하고 꿀잠 잤네요.
주변도 너무 아름답고 대즐(고양이), 헤나, 마이클.. 너무 다 좋았어요.
뷰도 예술이고 아침에 특히 과일 & 커피를 원래 주로 먹는데 딱 저에게 맞는 아침이었구요. 다음에도 여기로 가고싶네요~”
YoungH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