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시설이지만 비교적 청결했고, 화장실 냄새는 조금 있습니다. 에어컨이나 제습기 소음도 예민하면 잠들기 힘듭니다.
주변 산책과 쇼핑몰이 가까워서 편리했고, 한국어 가능한 직원도 있습니다.
뷔페식 아침식사로 회나 과일은 다양하지 않았고, 스테이크와 블루씰 아이스크림이 특별한 메뉴인것 같아요. 오리온 맥주도 제공하고요.
수영장이 사진과 많이 다르고, 상당히 연식이 느껴집니다. 특히 수영장 은 투숙객에게 50%의 유료 비용을 내고 사용하게 되어 있어서 예약시 옵션을 꼭 체크하고 가셔야 합니다. 꼼꼼하게 알아보고 결정하세요~
아! 기간 한정인것 같은데 밤10시에 라멘을 무료로 제공했어요. 맛이 아 주 좋았습니다!
해수욕장과도 가깝고 물이 깊지 않아 아이들과 놀기 좋은데, 물이 아주 맑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