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를이용 60파운드 정도에 시뷰 발코니룸을 예약. 도착해서 시뷰 발코니룸을 받기는 했는데 홈페이지 사진과는 전~혀 다를 좀 후진 방을줌. 컴플레인을 걸었더니 4층 발코니뷰 방은 다 차서 2층에 발코니 방을 줬다는데.... 발코니 옆에선 로비천장 공사중이고 앞 바다는 건물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고, 방과 욕실도 사진보다 작았음.
밤에 나가서 불켜진곳을 확인해보니 4층에 빈방도 있는 듯 했음. 뭔가 차별 냄세가 나기는 했으나 하루 있는거라 그냥 넘어감.
시설, 위치는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으나 다시 방문할지는....”
“비수기를이용 60파운드 정도에 시뷰 발코니룸을 예약. 도착해서 시뷰 발코니룸을 받기는 했는데 홈페이지 사진과는 전~혀 다를 좀 후진 방을줌. 컴플레인을 걸었더니 4층 발코니뷰 방은 다 차서 2층에 발코니 방을 줬다는데.... 발코니 옆에선 로비천장 공사중이고 앞 바다는 건물에 가려서 잘 보이지 않고, 방과 욕실도 사진보다 작았음.
밤에 나가서 불켜진곳을 확인해보니 4층에 빈방도 있는 듯 했음. 뭔가 차별 냄세가 나기는 했으나 하루 있는거라 그냥 넘어감.
시설, 위치는 가격대비 나쁘지 않았으나 다시 방문할지는....”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