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에 코로나19 관련 여행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지아 자유여행 (항공권+호텔)

조지아의 숙박 정보

조지아 인기 호텔

힐튼 애틀랜타
힐튼 애틀랜타
4 out of 5
255 Courtland St NE, 애틀랜타, GA
무료 취소지금 예약하고 숙박 시 결제하세요!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요금은 1박당 ₩92,838입니다.
3.8/5Good! (2,785개 이용 후기)
가성비좋음

"가격대비 좋은 숙소입니다."…"

후기 작성 날짜: 2019년 8월 19일

힐튼 애틀랜타
옴니 아틀란타 호텔 앳 CNN 센터
옴니 아틀란타 호텔 앳 CNN 센터
4 out of 5
100 CNN Center, 애틀랜타, GA
무료 취소지금 예약하고 숙박 시 결제하세요!
2월 1일부터 2월 2일까지 요금은 1박당 ₩111,593입니다.
4/5Very Good! (2,906개 이용 후기)

"주차비가너무비싸다. 시내호텔이어서어쩔수없겠지만 조금과한것같다 . 호텔에서하루 더연장해달라고했는데일처리가 제대로되지 않았다"…"

후기 작성 날짜: 2019년 10월 19일

옴니 아틀란타 호텔 앳 CNN 센터
크라운 플라자 애틀랜타 - 미드타운
크라운 플라자 애틀랜타 - 미드타운
3.5 out of 5
590 W Peachtree St Nw, 애틀랜타, GA
무료 취소
1월 29일부터 1월 30일까지 요금은 1박당 ₩111,593입니다.
3.6/5Good! (1,035개 이용 후기)

"숙박은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후기 작성 날짜: 2019년 2월 27일

크라운 플라자 애틀랜타 - 미드타운
표시된 요금은 지난 24시간 이내 성인 2명 1박 기준 최저가입니다. 요금과 예약 가능 여부는 변경될 수 있으며, 추가 약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조지아 여행

복숭아와 피칸으로 유명한 조지아 주에는 전쟁 이전에 지어진 우아한 저택들과 현대의 번화한 도심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조지아 주에는 다양한 야외 활동과 도시의 즐길거리가 가득하며 어디를 가나 남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주에는 여러 주요 기업의 본사와 올림픽 공원이 있으며 TV나 영화 촬영지로도 사랑받습니다. 대서양 연안에서부터 애팔래치아 산맥까지 펼쳐지는 웅장한 자연을 만나보세요.

광활한 주도인 애틀랜타 에서는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국립사적지, 애틀랜타 사이클로라마와 남북전쟁 박물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가 쓰여진 마가렛 미첼 하우스 를 방문하여 미국 역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건들에 대해 알아보세요. 스포츠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야구나 팰콘스 풋볼을 관람해도 좋고, 이 도시의 주요 도로를 지나는 독립기념일 피치트리 10K 마라톤 경주에서 뛰거나 걸어보고, 1996년 올림픽 당시 분수와 조각품들이 있는 100주년 올림픽 공원 을 둘러보세요.

애틀랜타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청량음료 코카콜라 본사에서 월드 오브 코크 를 돌아보거나 전 세계에 알려진 뉴스 매체 CNN 본사에서 제공하는 인사이드 CNN 애틀랜타 스튜디오 투어 에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애틀랜타 동물원 과 어마어마하게 큰 조지아 아쿠아리움 에도 가보세요. 피치트리 로드 와 시내 곳곳에 있는 상점과 레스토랑도 들러보세요.

해안에 있는 서배너 는 사각형으로 구획이 나뉘어 있어 20여 곳의 장소에서 정원을 거닐고 조각품을 감상하거나 그늘 아래에서 피크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내를 걸어서 돌아보거나 마차를 탈 수도 있고 서배너 리버보트 크루즈 를 예약하셔도 좋습니다. 리버 스트리트 구역 에서는 쇼핑과 식사를 즐기고 예술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SCAD 미술관 에는 유명 예술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부티크 숍에서는 맛있는 피칸 프랄린과 복숭아 마멀레이드를 맛보세요.

카네기 가문이 소유했던 넓은 보초도인 컴버랜드 섬 까지 가는 페리선을 예약하세요. 자전거를 대여해 던지니스 유적 에 가서 1884년에 세워진 건물의 잔해를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해변의 모래 사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해안가를 어슬렁대는 야생마도 찾아보세요.

서쪽 끝에 있는 애팔래치아 산맥 은 하이킹과 캠핑의 명소입니다. 스프링거 산 은 조지아 주에서 메인 주까지 3,476km에 이르는 애팔래치아 트레일의 남쪽 출발 지점입니다. 그랜드캐년의 조지아 버전인 프로비던스 캐년 주립공원 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