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는 항상 브랜드 호텔에만 머물렀었는데, 이번에는 큰 욕탕이 있는 곳으로 마음이 쏠려 아내와 함께 머물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신을 공주로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여러번 말했습니다. 큰 기대를 안했지만 구석구석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다만 조식 마감이 09:30 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편의점이 1층에 있고 주변에 꺼페 및 식당도 꽤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 꼭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부산에는 항상 브랜드 호텔에만 머물렀었는데, 이번에는 큰 욕탕이 있는 곳으로 마음이 쏠려 아내와 함께 머물렀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자신을 공주로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여러번 말했습니다. 큰 기대 를 안했지만 구석구석 꼼꼼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다만 조식 마감이 09:30 인 부분은 아쉬웠습니다.
편의점이 1층에 있고 주변에 꺼페 및 식당도 꽤 있습니다.
재방문 의사 꼭 있습니다.
번창하세요!!”
Sung-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