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간 머물며 아침ㆍ저녁으로 온천을 이용했다. 물이 무척 부드럽게 느껴졌고온도도 적정했다 . 객들이 조용히 이용해 더욱 힐링할 수 있었다
다만 복도와 방 바닥이 카페트라서 알레르기로 코가 간질간질~
조식 뷔페는 꽤 여러가지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
객실과 식당에서 바라보는 마운틴뷰는 이국적인 풍경이라서 보는 내내 감탄했다
직원들도 친절하고 셔틀버스도 중심지역으로 다니고 불편함은 없었다
그래도 동선과 시간절약을 위해 택시도 여러번 탔다
휴식을 위해 여행하러 온다면 재방문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