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참석을 위해 숙소 예약하였는데 호텔이 공항 내부에 위치해있어 찾기가 용이하였습니다. 또한 교통의 요충지이기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동하기 수월했습니다.
호텔의 숙소 또한 청결하였고, 직원들은 친절했습니다. 혼자 머물기에 방도 답답하지 않을 만큼 충분히 넓었구요. 다만, 풍경이 없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주차장만 보였거든요. 그래도 가성비 좋은 숙소였고, 다음에 또 방문할 의사가 있습니다.”
“분명 금연 룸으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만실이라고 흡연룸을 주더라구요. 냄새에 예민해서 일본여행 할때는 무조건 금연룸 아니면 못쓰는데 당장 주변에 마땅한 호텔도 없어서 흡연룸 이용했네요. 한달전에 금연룸을 예약했는데 만실이라 없다는게 말이나 되는지.. 전체적으로 호텔 깔끔하고 한국인 직원도 있어서 편하긴 했으나 흡연룸을 줬다는 사 실 때문에 그렇게 기억에 좋았던 호텔은 아닙니다. 그나마 여태 봤던 다른 호텔의 흡연룸보다는 냄새가 조금 덜한편이었어요”
“호텔이 신도시같은 인공섬에 위치해 있고, 주택가라 좀 뜬금 없는 위치입니다. 주변에 아무 것도 없다는 사람도 있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경전철역 인근이라. 역 주변에 식당과 술집들이 여기저기 숨어 있습니다. 17층에 묵었는데 뷰 하나는 일품입니다. 그런데 오래된 호텔이라 먼지와 냄새가 있습니다. 전철이 있지만 뚜벅이는 불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