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뷰 방은 간신히 바다가 보이는 방이었다. 과연 이 호텔은 메니지먼트가 있나 의심스럽다. 직원들은 전반적으로 무엇을 해야하는 지 모르는 듯 하다. 그들이 불친절 하거나, 일을 하기 싫어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뜻이 아니라 무엇을 해야하 하는 지 자체를 모르는 듯 하다. 직원 외에도 조금만 신경 쓰면 훨씬 좋아질 여지가 많이 보인다. 2026년 5월은 매우 아쉬운 숙소 였지만, 다음 후기 남기시는 분은 변회된 곳에서 묵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