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숲속에 있어 조용하고 시원해서 휴식을 취하기에 좋았고, 온천도 크지않지만 붐비는 정도까진 아니어서 괜찮았다. 유후인관광지까지 호텔셔틀로 10여분 내외라 접근성도 좋음
단점: 호텔에서 제공되어지는 저녁은 맛있긴했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게 아쉬웠고, 휴게공간에 있는 커피 역시 라테도 마실수없는 옛날식 머신인데다 커피맛도 너무 없어 차보다 커피애호가라면 불편. 객실에 그 흔한 네스프레소머신이라도 비치해주면 좋겠고, 공용온천엔 다이슨드라이기가 있는데 객실엔 다른 걸로 되어있어 아쉬웠다. 그리고 숙소가 숲속에 위치해있는데도 불구하고 산책로가 제대로없어 2박이상 연박하는 사람들에겐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