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의 상태는 깨끗했지만 에어컨은 깨끗하지 않아 살짝의 찝찝함은 있었고ㅜ 객실과 식당갈때 계단오르고 내려가는것, 체크인, 체크아웃시 케리어를 끌고 올라가고 내려오는 번거로움과 수고스러움이 좀 불편했다. 2026년 5월에도 후쿠오카의 비슷한 가격대가 있는 다른 료칸의 경우 프라이빗하거나 매우 친절한 대우와 서비스를 받은 경험이 있었는데 다른 료칸 두곳에 비해 서비스가 좀 떨어지다 느끼고 아쉬움이 컸다. 아쉬운건 첫째로 식사.. 큰틀에서는 괜찮은 숙소였지만 식사시 밥은 퍼준다던지, 설명 등 서비스가 좀 부족한? 느낌을 받았고 아침밥은 서비스없이 딱 차려지면 설명도 없고 다 셀프로 해먹어라, 물도 식사하는곳 밖에 복도에서 셀프로 떠다먹어라… 하고 좀 이돈내고 와서먹는 숙박과 식사비용을 지불하는게 맞는가? 의문의 살짝 들었다. 온천의 물도 아소의 료칸 온천이 더 부드럽고 묵직했으며 이곳의 온천 물도 좀 아쉬웠다. 대욕장이 야외인걸 감안하지만 2박3일동안 객실2개를 잡아서 부모님과 가족들이...
“객실의 상태는 깨끗했지만 에어컨은 깨끗하지 않아 살짝의 찝찝함은 있었고ㅜ 객실과 식당갈때 계단오르고 내려가는것, 체크인, 체크아웃시 케리어를 끌고 올라가고 내려오는 번거로움과 수고스러움이 좀 불편했다. 2026년 5월에도 후쿠오카의 비슷한 가격대가 있는 다른 료칸의 경우 프라이빗하거나 매우 친절한 대우와 서비스를 받은 경험이 있었는데 다른 료칸 두곳에 비해 서비스가 좀 떨어지다 느끼고 아쉬움이 컸다. 아쉬운건 첫째로 식사.. 큰틀에서는 괜찮은 숙소였지만 식사시 밥은 퍼준다던지, 설명 등 서비스가 좀 부족한? 느낌을 받았고 아침밥은 서비스없이 딱 차려지면 설명도 없고 다 셀프로 해먹어라, 물도 식사하는곳 밖에 복도에서 셀프로 떠다먹어라… 하고 좀 이돈내고 와서먹는 숙박과 식사비용을 지불하는게 맞는가? 의문의 살짝 들었다. 온천의 물도 아소의 료칸 온천이 더 부드럽고 묵직했으며 이곳의 온천 물도 좀 아쉬웠다. 대욕장이 야외인걸 감안하지만 2박3일동안 객실2개를 잡아서 부모님과 가족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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