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을 이용했어요.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위치도 너무 좋았으며 바티칸.나보나광장.스페인계단.트레비분수 모두 도보가 가능했고 주변에 맛집이 많아서 편했어요. 다만 조식이 조금 불편합니다. 한블럭 떨어진 지점의 식당과 연계해서 먹는 거였는데 셀프바가 아니라서 불편했고 빵은 따뜻하지 않았고 카프치노는 미지근 했어요
하지만 판테온뷰라서 멋쪘어요. 비싼 호텔이였는데 다음에도 또 이용할것 같아요. ”
“4박을 이용했어요.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위치도 너무 좋았으며 바티칸.나보나광장.스페인계단.트레비분수 모두 도보가 가능했고 주변에 맛집이 많아서 편했어요. 다만 조식이 조금 불편합니다. 한블럭 떨어진 지점의 식당과 연계해서 먹는 거였는데 셀프바가 아니라서 불편했고 빵은 따뜻하지 않았고 카프치노는 미지근 했어요
하지만 판테온뷰라서 멋쪘어요. 비싼 호텔이였는데 다음에도 또 이용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