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ted about 12 minutes away by car from downtown. Very convenient if have a car. Underground parking lot at the hotel with low parking fees. Friendly staffs."
"언젠가 한 번 묵고 싶었던 호텔이었지만, 막상 체크인의 로비는 좀 어수선하고 4면으로 뚫린 입구로 인해 뭔가 집중성이 떨어져서 조금은 아쉬웠던 숙박이었습니다. 오랜 전통을 유지한 그대로의 고풍스러움은 있지만 반면 조금 번잡스러워서 그런 고퀄의 느낌이 반감되어서 지불한 비용대비 조금은 아쉽네요. 아이스 큐브 요청했더니 복도 끝에 기계 있으니 직접 가져가 먹으라고 하는데서도 조금 섭섭한 마음도 들었구요."
"1. 체크인 빠름. 객실 깨끗함.
2. 직원분들 친절하심. 특히 하우스키퍼님! 매우 친절하셨어요.
3. 조식은 2일간 머물며 먹었는데 같은 음식인데도 요리사분이 다른 분들인지 양일간 맛이 일정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한국인인 저희 가족에겐 음식이 전체적으로 짜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웨이터님들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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