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아침식사는 신청하지 않아 모르고, 비지씨를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주변 지역 중 가성비는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마켓마켓과 아우라가 도보 3분. 보니파시오 하이스트리트 입구까지 도보 6분. 호텔에서 오가는 길의 치안도 충분히 좋습니다.
발수건에 저도 모르게 면도 후 핏자국이 약간 묻었는데 세탁비로 80p를 요구해서 당황했어요. 평소에는 핏자국도 닦아내지 못하는 세제로 수건을 세탁하고 있다는 뜻 같아 찝찝했습니다. 한국이라면 가장 저렴한 세제로라도 간단히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깨끗이 사라질 수준이어서요.
전체적으로 친절하나 어느 날은 청소를 안 한다거나, 청소 후 일부 어메니티를 빠트리고 정돈을 마친다거나 합니다. 실수할수는 있지만 항상 마무리감은 부족합니다. 제가 있는 층만 그런지는 몰라도 복도는 냄새가 납니다. 방에서는 안 나요.
수영장 물은 청소나 소독이 잘 안되는 듯 보였고 2개의 샤워 시설중 1개는 고장 상태였습니다. 따뜻한 물도 나오지 않았어요. 헬스...
“유료 아침식사는 신청하지 않아 모르고, 비지씨를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주변 지역 중 가성비는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마켓마켓과 아우라가 도보 3분. 보니파시오 하이스트리트 입구까지 도보 6분. 호텔에서 오가는 길의 치안도 충분히 좋습니다.
발수건에 저도 모르게 면도 후 핏자국이 약간 묻었는데 세탁비로 80p를 요구해서 당황했어요. 평소에는 핏자국도 닦아내지 못하는 세제로 수건을 세탁하고 있다는 뜻 같아 찝찝했습니다. 한국이라면 가장 저렴한 세제로라도 간단히 세탁기에 넣고 돌리기만 하면 깨끗이 사라질 수준이어서요.
전체적으로 친절하나 어느 날은 청소를 안 한다거나, 청소 후 일부 어메니티를 빠트리고 정돈을 마친다거나 합니다. 실수할수는 있지만 항상 마무리감은 부족합니다. 제가 있는 층만 그런지는 몰라도 복도는 냄새가 납니다. 방에서는 안 나요.
수영장 물은 청소나 소독이 잘 안되는 듯 보였고 2개의 샤워 시설중 1개는 고장 상태였습니다. 따뜻한 물도 나오지 않았어요. 헬스...
minh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