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 sure if it is a 5 star hotel. The whole place smells like chlorox for some reason, even the room. This place needs major renovation. I felt like I travelled back to 70's. Stayed in a junior suite which turned out to be a regular room with a tiny bit more room.”
“바다뷰 테라스가 있는 더블룸을 예약했어요. 4월 3일 날씨가 흐렸는데도 테라스에서 본 전경이 아주 아름다웠어요. 엄마께서 아주 좋아하셔서 행복했습니다~^^ 안내해준 여자직원분이 아주 친절하셨어요! 객실도 깨끗했고, 화장실에 라디에이터가 있어서 따뜻해서 좋았습니다. 전 등이 아파서 등을 맞대고 있으니 따뜻하니 좋더라고요. 그리고 침대옆에 콘센트가 있어 충전하기 편했어요.생수2병, 슬리퍼, 전기포트, 티4개, 인스턴트커피4개, 설탕이 종류별로 있었어요. 냉장고와 감자스낵은 유료니 참고하세요~
아침식사는 전날 미리 체크해서 프론트에 내면 아침 원하는 시간에 방으로 가져다 주세요. 제가 씻느라 엄마께서 받으셨는데요. 하나 하나 접시 내려놓으시면서 설명해주세요! 추워서 야외에서 못 먹고 테이블에서 먹었는데요.아주 만족스러웠어요. 무지방 요거트 맛있고, 치즈도 맛있었어요. 빵은 달콤한류보다 달지않은 빵 위주로 주시면 좋았을 거 같아요!달콤한빵도 많이 달지는 않아요. 그리고 버터4개, 필라델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