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0개국 이상을 여행하며 지금 껏 묵은 숙소 중 정말 최악일 정도로 불친절했습니다.
짐 보관 조차 안해주고 짐보관을 요청하면 숙박을 요구하는 정말 말도 안되는 불편함을 느꼈고 방 배정 역시 상주하는 인원들이 일을 하는바람에 하루종일 불을 끄고 생활하는데 거기에 방 배정을 해줘 정말로 최악의 경험을 했습니다. 할머니분이 주인같은데 너무 불친절합니다. 본인의 과실로 입실은 1시간이 넘게 늦어졌지만 숙박객의 부탁(수건 대여, 보증금까지 주겠다고함)은 100프로 들어주지 않고 컴퓨터적인 답변을 합니다.”
“세계 20개국 이상을 여행하며 지금 껏 묵은 숙소 중 정말 최악일 정도로 불친절했습니다.
짐 보관 조차 안해주고 짐보관을 요청하면 숙박을 요구하는 정말 말도 안되는 불편함을 느꼈고 방 배정 역시 상주하는 인원들이 일을 하는바람에 하루종일 불을 끄고 생활하는데 거기에 방 배정을 해줘 정말로 최악의 경험을 했습니다. 할머니분이 주인같은데 너무 불친절합니다. 본인의 과실로 입실은 1시간이 넘게 늦어졌지만 숙박객의 부탁(수건 대여, 보증금까지 주겠다고함)은 100프로 들어주지 않고 컴퓨터적인 답변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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