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는 깔끔하고 테라스의 뷰도 좋았고 사진과 똑같이 예뻤어요. (사진과 너무 다른 곳도 많아서)
곳곳에 아기자기한 소품들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직원들은 무척 상냥했고 특히 주인아저씨, 투어나 모든 문의에 성의있는 답변과 신경써주셔서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버스 터미널과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투어 픽업 시 호텔로 오기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다시 괴뢰메로 여행을 간다면 또 미라에 묵고 싶을 정도로 매우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요즘 성수기라 그런지 중국사람들도 많고, 벌룬투어는 꼭 미리 예약하고 가시길~”
“숙소는 깔끔하고 테라스의 뷰도 좋았고 사진과 똑같이 예뻤어요. (사진과 너무 다른 곳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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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무척 상냥했고 특히 주인아저씨, 투어나 모든 문의에 성의있는 답변과 신경써주셔서 즐겁게 여행을 할 수 있었어요~
버스 터미널과는 다소 떨어져 있지만 투어 픽업 시 호텔로 오기때문에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다시 괴뢰메로 여행을 간다면 또 미라에 묵고 싶을 정도로 매우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요즘 성수기라 그런지 중국사람들도 많고, 벌룬투어는 꼭 미리 예약하고 가시길~”
Su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