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고 스탠다드룸이었는데 혼자쓰기에 매우 컸어요. 특히 화장실이 엄청 커요. 식당 테라스에서 벌룬 뜨는거, 일출, 일몰때 풍경 모두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2박했는데 다행히 둘쨋날 아침 벌룬떠서 장관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그 리고 주인아저씨가 사진팡인이심,,, 인스타로 홍보하시려는 용도인지, 본인 취미라시는데 벌룬뜰때나 테라스에 있을때 사진을 기가 막히게 잘 찍어주세요. 외국인한테 사진부탁하는거 아니라는데 이분은 충분히 가치가 있으세요. 카운터 젊은 여성분이 영어가 좀 짧긴 한 것 같은데 그래두 소통은 되고, 직원들도 모두 스윗하고 친절보스이심니당. 좋은 추억남기고 갑니다.”
“깨끗하고 스탠다드룸이었는데 혼자쓰기에 매우 컸어요. 특히 화장실이 엄청 커요. 식당 테라스에서 벌룬 뜨는거, 일출, 일몰때 풍경 모두 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2박했는데 다행히 둘쨋날 아침 벌룬떠서 장관을 경험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주인아저씨가 사진팡인이심,,, 인스타로 홍보하시려는 용도인지, 본인 취미라시는데 벌룬뜰때나 테라스에 있을때 사진을 기가 막히게 잘 찍어주세요. 외국인한테 사진부탁하는거 아니라는데 이분은 충분히 가치가 있으세요. 카운터 젊은 여성분이 영어가 좀 짧긴 한 것 같은데 그래두 소통은 되고, 직원들도 모두 스윗하고 친절보스이심니당. 좋은 추억남기고 갑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