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오래돼서 인지 화장실 문도 완전히 닫히지 않고 비누도 없어 불편했음. 주차는 무료로 여유가 있어 좋았음."
"좋은 뷰와 친절한 직원. 모두 좋았습니다. 좁은 어린이 수영장과 티타임은 메뉴가 적은 것에 대한 보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쉬었다갑니다"
"너무 편안했던 여행이였습니다!! 다음에 혼자올때 다시 이용하겠습니다~"
"친철한 직원분들과 고급스러운 호텔라운지. 많은 이용객으로 씨메르는 살짝 관리가 부족하고 지저분한 느낌이었습니다. 우천 관계로 야외가든이 운영하지못한 부분도 많이 아쉬웠으며 조식은 대체적으로 운영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좌석수에 비해 이용객이 많아 밀도가 좁고 동선이 좁아 부딪힘이 잦고 이용객 식기파손 문제도 많이 보였습니다. 음식은 평소 이용때보다 종류도 적고 신선함도 떨어져 실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