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난 버스터미널이랑 가깝고 션농지에, 화원야시장 등 볼만한 관광지와 거리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가 중심에 있는데다 방음시설이 전혀 안되어있는지 상당히 시끄러워요. 저는 귀마개 개인적으로 가져가서 잘 잤습니다만;;침대는 그럭저럭인거 같아요 저는 큰 불편없이 잤는데 같이 간 친구는 허리가 아파서 자는데 불편했다 하니 개인차인거 같습니다.. 샤워시설은 괜찮았는데 아니 어매니티로 비누를 안주더라고요 칫솔은 있는데;; 깜박하신건지?귀찮아서 굳이 묻지는 않았습니다...2인실인데 물 네 병 주는건 좋았어요 조식은 기대하지 마시고 그냥 토스트 구워드세요..물론 이 가격에 조식이 있단 자체가 큰 기대는 하면 안되겠지만요 그냥 전체적으로 딱 이 가격대쯤의 서비스입니다 저녁늦게까지 밖에서 놀다 들어와서 잠만 자고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하기에 나쁘진 않았어요”
“타이난 버스터미널이랑 가깝고 션농지에, 화원야시장 등 볼만한 관광지와 거리도 괜찮습니다. 다만 상가 중심에 있는데다 방음시설이 전혀 안되어있는지 상당히 시끄러워요. 저는 귀 마개 개인적으로 가져가서 잘 잤습니다만;;침대는 그럭저럭인거 같아요 저는 큰 불편없이 잤는데 같이 간 친구는 허리가 아파서 자는데 불편했다 하니 개인차인거 같습니다.. 샤워시설은 괜찮았는데 아니 어매니티로 비누를 안주더라고요 칫솔은 있는데;; 깜박하신건지?귀찮아서 굳이 묻지는 않았습니다...2인실인데 물 네 병 주는건 좋았어요 조식은 기대하지 마시고 그냥 토스트 구워드세요..물론 이 가격에 조식이 있단 자체가 큰 기대는 하면 안되겠지만요 그냥 전체적으로 딱 이 가격대쯤의 서비스입니다 저녁늦게까지 밖에서 놀다 들어와서 잠만 자고 다음날 아침 체크아웃하기에 나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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