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마트역에서 3분거리이고 고르너그라트 열차역도"
"오전 12시 전에 도착했는데 바로 방을 배정해 줘서 좋았고, 객실도 좋고 사과도 3개 있어서 좋고, 조식도 좋고 사우나도 좋고. 전반적으로 좋았음. 다만, 커피 머신이 있는 대신 커피 포트가 없어서 차를 마시지 못해서 아쉬웠음"
"새벽 6시경 일출 보고 돌아왔는데 호텔 정문이 열리지 않고 벨에도 반응이 없었으며 hotel simi에도 근무자가 없어 당황했습니다 호텔을 나서는 투숙객이 있어서 해결은 됐습니다만 일출을 보러 나가는 투숙객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마테호른뷰와 직원이 친절함"
"발코니에서 내려다 보이는 호수와 산들이 어우러진 전경은 매우 압도적이고 아름다움. 꼭 다시 오고 싶은,유서깊은 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