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외부는 좀 허름해 보였는데 룸은 매우 청결하고 깔끔하고 무엇보다 넓습니다 욕실이랑 화장실 분리돼 있는것도 좋았고 다만 창문뷰는 없어요 체크인때 뷰좀 신경 써 달라고 했는데 전달이 안된건지 다 그런거지..직원 태도가 좀 애매하긴 했어요
지하철 가깝고 이동하기 편리한 위치였어요
무엇보다 지하철역 근처 미츠코시 백화점 지하에 딘타이펑이 있다는 것은 매우 좋았습니다
로비의 지긋한 나이의 남자 직원분들 너무친절했고 우버 쓸 필요 없었어요 택시 불러 주시고 기사분들께 목적지 설명도 다 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어요 대만어가 안돼 감사의 표시를 제대로 못한게 아쉬워요 다만 아침 조식 먹으러 갔을때 중년 여자 매니저 분 말투가 너무 고압적이라 좀 놀랐어요 조식 포함 안돼 있다고 얘기 한건데 야단 치시는줄..그리고 조식 차지를 체크아웃할때 하는건줄 알고 지갑을 안가지고 가서 체크아웃때 결제하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계속 캐쉬 나 카드 라는 말만 강한 어투로 말씀하셔서 좀 불쾌했어요
너무 일본인들이 많이 오는 호텔 같긴한데 전체적으로는 만족했고 대만 첫 여행의 좋은 기억을 만들어 줬습니다
재방문 의사 높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