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나리타공항에서 공항버스 이용하여 도쿄역에서 숙소까지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10분이내로 호텔까지 이동한거 같고, 오피스 지역이기 때문에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여자 혼자여행으로 적당한 가격내 이동하기 편한 동선 위치로 호텔은 정하였고 이동 동선이 좋았습니다.
방은 싸이트에서 본 그대로 사이즈였고, 캐리어를 펴서 있을순 없었습니다만 크게 문제되진 않앗습니다. 어매니티는 수시로 가져다 쓸수있고 욕조도 있어서 매일 같이 반신욕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뷔페식이 아니고 현지식, 미국식으로 고르면 조리해서 가져다 주는형태로 편하였습니다.
조식신청 안하더라도 호텔 주변 편의점 및 라멘 집, 규동집등이 있어서 대체 가능할거 같습니다.
이동거리 동선 편하면서 조용하고 가성 비 괜찮은 호텔 찾으신다면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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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 싸이트에서 본 그대로 사이즈였고, 캐리어를 펴서 있을순 없었습니다만 크게 문제되진 않앗습니다. 어매니티는 수시로 가져다 쓸수있고 욕조도 있어서 매일 같이 반신욕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조식도 뷔페식이 아니고 현지식, 미국식으로 고르면 조리해서 가져다 주는형태로 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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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s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