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은 넓게 펼쳐진 목초지와 매력 있는 마을, 강한 지역색으로 유명한 풍경이 멋진 카운티인데요. 아즈 반도를 기억해 주세요. 이 카운티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전통적인 마을을 구경하실 수 있는 곳이거든요. 렌터카를 타고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는 마을을 둘러보며 이 지역만의 문화를 느껴보세요. 남쪽 끝에 있는 익스플로리스 아쿠아리움에서 물개 보호소를 둘러보고 역사적인 전시를 보셔도 좋아요.
카운티 다운에서 가장 큰 마을인 뱅거는 아즈 반도가 시작되는 부분에 있습니다. 캐슬 파크에서 산책을 즐기고 건축미를 자랑하는 뱅거 성과 근처에 있는 뱅거 수도원을 둘러보세요. 아이들을 데려갈 수 있는 복합 놀이 시설인 스네이크스 & 래더스도 있어요. 해양 정원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카날리 골프 클럽을 지나면 색다른 경치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카운티 다운에서 남쪽으로 조금만 가면 뉴타우너즈새 창에서 열림가 나오는데요. 이 도시는 흥미로운 문화적 특징을 지닌 베드 타운이에요. 스크라보 컨트리 파크에서 하이킹을 즐기고 19세기 스크라보 타워의 거대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보세요. 이곳의 주요 볼거리로는 마운트 스튜어트 집과 정원새 창에서 열림을 꼽을 수 있는데요. 신고전주의 디자인과 그 당시에 유행하던 장식으로 꾸며진 19세기 저택입니다.
카운티 다운에서 좀 더 남쪽에 있는 도시인 다운패트릭으로 가볼까요? 역사적 의의가 큰 다운 대성당새 창에서 열림도 한번 올려다보세요. 바로 이곳에 세인트 패트릭의 유해가 있다고 하죠. 이 지역을 달리는 기차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시려면 다운패트릭 및 카운티 다운 철도와 다운 카운티 박물관을 방문해 보세요.
카운티 다운의 서쪽에 있는 뉴리로 가서 버렌 문화 유산 센터, 뉴리 대성당, 뉴리 시청을 방 문해 보세요. 칼링포드 호가 내려다보이는 내로우 워터 캐슬은 17세기에 지어진 인상적인 성이에요. 북아일랜드에서도 이 지역은 사투리가 매우 심하죠.
카운티 다운은 북아일랜드에 있는 여섯 개 카운티 중 하나로, 지도상으로 남동쪽 모서리에 있어요. 벨파스트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30분 정도 남쪽으로 운전하면 카운티 다운 중심부에 도착하실 수 있어요. 동쪽 해안은 맨 섬과 영국 본토에서 아일랜드 해를 건너면 닿으실 수 있어요.
독특하고 그림 같이 아름다운 이 지역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카운티 다운을 꼭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