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시설이 너무 깔끔하고 아이코닉합니다. 청소도 매일 깔끔하게 해주시고, 모든 시설들이 청결해요. 바닥도 카페트가 아니라서 더욱 깔끔하고 편리했습니다.
수건이나 이불등에서도 냄새 안나고 쾌적하며, 와인잔 같은것도 잘 제공되어서 즐기는데 더 좋았네요.
일반 스탠다드 객실이였는데도 방도 화장 실도 넓고 쾌적해서 있는 동안 너무 좋았습니다. 주변 다른 5성급 호텔들에게도 절대 밀리지 않는 기분..어메니티는 체크인할때 물2병, 샴푸/트리트먼트/샤워젤/바디로션을 제공해줍니다.
수영장이랑 바닷가 프라이빗 비치도 깔끔하게 잘 유지되고 있어서 놀기 편했습니다. 다만 엘베없이 계단으로 오르락 내리락해야하는게 힘들긴했네요. (올라올땐 계단말고 배+버기 타고 돌아올 순있지만, 그것도 만만치않게 귀찮고, 좀 일찍 끊기는 느낌이라, 썩 편하진 않았어요.) 이거랑 헬스장이 없는게 유일하게 아쉬운 점이였네요.
위치도 중심가랑 그리 멀지 않고, 투어가실때 주로가야하는 마리나 피콜라 항구랑도 걸어서 10분~15분이면 가서(물론 여기도 절벽..언덕입니다..올라올때 힘듦..)위치적으로도 좋습니다.
한국분들 후기도 잘없고, 동양인 손님들이 잘 없어서 좀 긴장했는데, 제가 갔던 숙소중에 제일 좋은 숙소중 하나였습니다. 소렌토 오시는 분들은 꼭 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