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깨끗하고 직원들이 친절했어요. 아침식사도 좋았었습니다. 단 아침식사 시작시간이 7시 30분이라 이른 시간에 관광을 시작하는데 약간 애로가 있었어요. 그리고 한가지 놀란 점은 7시 30분에 식사하러 갔는데 외국인이 90%였어요. 요즘 외국인 관광객이 늘었다고 하는데 실감했어요. 아님 그정도로 이 호텔이 외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것 일수도. 하옇튼 좋았습니다. 동행한 아내도 무척 만족했습니다. 화이팅!"
"객실은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통해서 베개나 물품요청을 쉽게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베개나 타올같은 건 무상으로 대여해주어서 편하게 잘 수 있는 것 같아요. 다만, 난방에 쎈 편이라 좀 더웠습니다. 중앙제어로 겨울이라 그런지 난방만 가능.
문을 열면 시원하지만, 파도소리가 커서 불 편한 부분도 있는 것 같아요. 냉방도 조절할 수 있도록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수영장은 유료시설이지만, 입실 후에 자유롭게 이용가능한데, 오전11시30분까지 입장이 가능한데 11시부터 청소를 하셔서 입장을 못했습니다. 이건 다음에는 고쳐주시면 좋겠습니다. 11시30분부터 청소하도록.
조식은 입실전에 전화를 하면 할인이 가능한데 호텔홈페이지에는 적혀있지만, 호텔스닷컴에는 그런 내용이 안적혀 있는 것 같아요. 기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갔던 양양 호텔 중에는 제일 좋았던거 같아요. 패밀리침대로 붙어있어서 아이들과 자기에도 좋았습니다."
"객실이 조금 오래 되어 가구 같은 게 낡은 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데 수건도 같이 오래되었고 냄새가 좀 났어요. 그것 빼곤 매우 만족합니다. 뷰도 위치도 좋고 편의시설 식당이 모두 지하로 연결되어 다니기도 좋았습니다. 객실마다 온천수가 나오는 것도 좋았어요. 물살도 셉니다. 다음 번에 가면 수건은 개인 갓으로 챙겨가야할 것 같고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