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인 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더니 울산바위 전경이 잘 보이는 방으로 우선 배정 받았어요. 시설은 오래되서 낙후되었지만 침구류가 깨끗하고, 방에서 보는 설악산과 울산바위 전경이 너무 멋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온천수도 콸콸 나왔고요. 에어컨이 없이 중앙난방이라서 밤에 창문 열고 잤는데 시원하고 풀벌레 소리도 운치 있었습니다."
"출장 때마다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프론트 직원이 좀 더 친절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