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관의 시설은 너무 많이 낙후되어서 귀신이 나올것 같았어요.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간혹 올라오기도 했고요.
어렸을때 왔을땐 나름 신식이여서 괜찮았는데 세월이 흐른만큼 정비 보수가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가격은 낮춰서 가성비 호텔로 바뀌지 않는다면 리뉴얼되기 전엔 또 방문하지 않을 것 같아요.”
“별관의 시설은 너무 많이 낙후되어서 귀신이 나올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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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왔을땐 나름 신식이여서 괜찮았는데 세월이 흐른만큼 정비 보수가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가격은 낮춰서 가성비 호텔로 바뀌지 않는다면 리뉴얼되기 전엔 또 방문하지 않을 것 같아요.”
hee 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