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조금 났던것 외에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직원도 친절했고, 아침식사의 종류가 많은건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침대 세 개 중 하나는 쇼파위에 매트리스를 올려놓은 형태였는데, 매트리스가 스프링이어서 불편했습니다. 다른 일반 침대는 만족입니다. 베개도 푹신한것과 조금 단단한 베개가 비치되어 있어서 이 점은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디즈니까지 왕복 무료버스가 있던 것도 좋았고, 공항리무진버스 도 로비앞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당히 후져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은 호텔 이 됬습니다
8년전 에는 좋았는데 이제는 완전히 서비스 엉망
일단 욕조에 물을 받을수가 없도록 잠가놨어요 이런 호텔은 생전 처음 입니다
그리고 냄새가 납니다 넓은평수로 사용했는데 방은 넓었는데
별로였고 온갖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분위기 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