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뷔페 메뉴가 매우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좋았고 직원들의 의전 태도 역시 훌륭했고 (택시 이용시 탑승장까지 동행하여 택시 기사에게 목적지까지 부탁) 특히 영어에 능통한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음 80년대 후반부터 일본 출장과 여행을 숱하게 다녔지만 이번처럼 잘 훈련된 호텔의 경우는 흔치 읺음 규모가 작아서 4성급이지 내용면에선 5성급에 비해 결코 부족하지 않았음 그래서 이미 지인들에게도 오사카 방문시 우선 고려할 것을 강추 했음 객실내 편의용품도 깔끔하고 훌륭했음 방음도 잘되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었음
OCAT과 도보 2분 거리로 인접해 있어서 편리했으며 특히 이틀째 비 온 날 지하도를 이용해 남바/도톤보리까지 이동이 가능하여 좋았고 지하철 이용 또한 편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