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위치가 메인 도로에서 3분 정도 떨어진 곳이라 밤에 조용하고 낮에는 이동하기 좋아요.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요.
자쿠지룸으로 예약해서 밤에 도착했는데 너무 휑하게 넓어서 무서웠는데 있어보니 좋았어요. 혼자 낯선 곳에 처음 와서 커텐을 닫고 있었는데 커텐 열어보니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발리 물 상태 안 좋다고 들어 필터 샤워기 끼워서 사용했는데 4일 썼는데 아주 깨끗했어요. 그래도 몸은 바스락거리네요. 석회가 많은 거같은 느낌.
저렴한 곳이라 편견을 가졌었는데 커플 여행와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좋을 것같아요.
아주 작은 개미같은게 보이는데 대체적으로 깨끗한 편이고 침대도 깨끗한 것같아요. 수영장 밤 11시까지 사용가능해서 마지막날 사용해봤는데 물에 식초를 풀어놓은 것같이 신 맛이 나요. 뭔가 약품을 풀어놓은듯.
다리 마사지 받은 후에 자쿠지 뜨끈한 물에서 반신욕하고 나면 몸이 풀어지는 느낌이라 이 가격에 이정도면 괜찮은듯해요. ”
“호텔 위치가 메인 도로에서 3분 정도 떨어진 곳이라 밤에 조용하고 낮에는 이동하기 좋아요. 근처에 편의점도 있어요.
자쿠지룸으로 예약해서 밤에 도착했는데 너무 휑하게 넓어서 무서웠는데 있어보니 좋았어요. 혼자 낯선 곳에 처음 와서 커텐을 닫고 있었는데 커텐 열어보니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발리 물 상태 안 좋다고 들어 필터 샤워기 끼워서 사용했는데 4일 썼는데 아주 깨끗했어요. 그래도 몸은 바스락거리네요. 석회가 많은 거같은 느낌.
저렴한 곳이라 편견을 가졌었는데 커플 여행와도 넓게 사용할 수 있어 좋을 것같아요.
아주 작은 개미같은게 보이는데 대체적으로 깨끗한 편이고 침대도 깨끗한 것같아요. 수영장 밤 11시까지 사용가능해서 마지막날 사용해봤는데 물에 식초를 풀어놓은 것같이 신 맛이 나요. 뭔가 약품을 풀어놓은듯.
다리 마사지 받은 후에 자쿠지 뜨끈한 물에서 반신욕하고 나면 몸이 풀어지는 느낌이라 이 가격에 이정도면 괜찮은듯해요. ”
jeong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