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이 머무는 방은 2층으로 되어있어 계단을 오르기 힘든 어머니는 다리가 아팠고, 비록 돌려받을 수 있지만 체크인할때 보증금100유로를 결제하는 시스템은 편하지 않았습니다. 호텔에서 매일 조식을 먹을 경우에만 18유로이며 하루라도 안먹을 경우에는 23유로를 받는다고 하내요. 뭔가 좋은 호텔인 만큼 서비스가 잘 제공되는건지
혼동이 됐습니다."
"숙소위치는 공항에서 차로 5-7분 거리라서 새벽 일찍 출발 비행기라서 너무 좋았고, 신트라 여행시에 우버 이용을 했는데 호텔에서 가까워서 저렴하고 편하게 다녀왔어요. 다만 리스본 시티나 관광지쪽은 조금 거리가 있지만, 우버나 대중교통 이용시 저렴하게 다닐수 있어요. 전체적인 시설들이 깨끗합니다. 그런데, 프리 워터를 한병 밖에 안줘서 매일 물을 사다가 마셨어요. 그리고 직원들은 아주 친절하지는 않는듯 합니다. 그렇다고 불친절 한것도 아닌데… 뭐랄까 여튼 프랜들리한 느낌과 환대 받는 기분은 아니였어요. "
"깨끗한 객실, 무료업그레이드 감사했습니다!
1층 라운지바 직원분도 친절하게 메뉴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24시간 공항셔틀버스가 운행되어 편리했고 지하주차장에서 셔틀에 탑승하기 때문에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쾌적하게 공항까지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셔틀 운전기사님이 캐리어도 밴에 실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비행기시간때문만이 아니라도 여독을 풀며 하루 쉬어가기에 완벽한 호텔이었습니다. 다음에 리스본여행을 오면 마지막날 일정은 무조건 이 호텔에서 느긋하게 쉬며 여행을 마무리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