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봤을땐 인테리어가 키치하면서 괜찮아 보여 예약했는데.
실제로 보면 그냥 촌스러움. 불친절은 아니지만 친절도 아닌 직원들.
그리고 내가 여기 머무는 동안 방에 누가 들어오는거 싫어 팻말 걸어놔도 청소하길래 직접 프런트가서 머무는동안
청 소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해도 하루뿐 다시 들어와 청소를 해놓음.
보통 다른 호텔의 경우 직원들이 요즘 청소 계속 안하지?? 물건 만진건 있냐 없냐..뭐 이런식으로 확인하는데
여긴 도통 말귀를 못알아 먹음.
객실은 크게 불편한건 없지만. 위치가 위치인 만큼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엔 확실히 무서움.
마지막 체크아웃때 택스드세주 라는 외국인이 머물때 내는 세금 같은걸 물려.
돈을 더내야해서 좀 싫었음.
미리 확인 안하고 예약한걸 아무 후회함.
파리에서 여러번 호텔 갔지만 처음 알게됨.아마 보통 호텔은 예약시 포함인듯.
고로 여긴 포함이 아니고, 하루에 작은 돈이지만 오래머물면 큰돈을 내게됨.
아..한가지. 주변에 작은...
“사진으로 봤을땐 인테리어가 키치하면서 괜찮아 보여 예약했는데.
실제로 보면 그냥 촌스러움. 불친절은 아니지만 친절도 아닌 직원들.
그리고 내가 여기 머무는 동안 방에 누가 들어오는거 싫어 팻말 걸어놔도 청소하길래 직접 프런트가서 머무는동안
청소하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해도 하루뿐 다시 들어와 청소를 해놓음.
보통 다른 호텔의 경우 직원들이 요즘 청소 계속 안하지?? 물건 만진건 있냐 없냐..뭐 이런식으로 확인하는데
여긴 도통 말귀를 못알아 먹음.
객실은 크게 불편한건 없지만. 위치가 위치인 만큼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엔 확실히 무서움.
마지막 체크아웃때 택스드세주 라는 외국인이 머물때 내는 세금 같은걸 물려.
돈을 더내야해서 좀 싫었음.
미리 확인 안하고 예약한걸 아무 후회함.
파리에서 여러번 호텔 갔지만 처음 알게됨.아마 보통 호텔은 예약시 포함인듯.
고로 여긴 포함이 아니고, 하루에 작은 돈이지만 오래머물면 큰돈을 내게됨.
아..한가지. 주변에 작은...
MIKA